출처=MBC ‘다시 시작해’ 캡쳐
19일 방송된 MBC ‘다시 시작해’ 102회에서 박민지는 김창숙(황현순)의 초대를 받고 집을 찾았다.
예쁜 꽃을 선물받은 김창숙은 “난생 처음 받아보는 것 같다”며 고마워했다.
김창숙은 “말씀 편하게 하세요. 어머니”라는 박민지의 살가운 말에 편안하게 대했다.
그 시각 강신일(나봉일)은 김혜옥(김하나)에게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집을 나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다시 시작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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