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교육청이 학교가 중심이 되어 지역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교육청은 지난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사회복지박람회에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 홍보 관을 설치·운영해 교육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증진했다.
특히, 20일 세종국립도서관 소회의실에서는 교육복지 우선지원 사업 학교장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사업의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 운영 방안을 제시하는 워크숍을 실시했다.
현안 분석을 통해 학교별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한 이날 워크숍은 ‘교육복지 사업과 관리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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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