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조치원소방서가 소화기, 감지기 등 가정용 기초소방시설 보급 등 소방안전에 나섰다.
우선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확보를 권장하기 위해‘주택 소방안전대책 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또 유관기관·지역 금융기관 등에 기초소방시설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각 읍·면장 주관 회의와 이장 단 협의회 등에서 소방안전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각 기관의 주요행사 경품으로 기초소방시설을 제공하고 농·축협을 비롯한 13개 금융기관 이익금 환급 시에도 소화기, 감지기 등을 보급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안종석 서장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화재 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로 주택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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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