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시교육청 Wee센터는 오는 29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을 진행한다.
드림&Dream 멘토링은 심리·정서적 관심이 필요한 고등학생들과 상담 및 심리학을 전공하는 3·4학년 대학생을 멘티와 멘토로 맺어 학생들의 학교생활적응력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멘토와 멘티는 함께 야외활동을 가지며 서로간 관계르 돈독히하고 사회성 향상 및 대인관계 기술배우게 된다.
신인숙 대전시교육청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지속적인 드림&Dream멘토링 집단 활동을 통해 멘티(고등학생)들이 긍정적 또래 관계 경험의 기회를 갖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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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