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3일 오전 10시36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앞서 10시2분께도 여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기상지청은 지진의 규모가 작아 피해는 우려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지난 9월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본진의 여진으로 현재까지 총 511회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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