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상해를 입힌 30대 주폭이 구속됐다.
세종경찰서는 이 같은 혐의로 P씨(37)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 했다고 10일 밝혔다.
P씨는 지난 7일 밤 9시경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천안~조치원 방면 1번 국도에서 술에 취한 채 약10분간 차량 통행을 방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과 함께 머리로 경찰관의 얼굴을 들이 받아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P씨가 평소에도 술에 취한 채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행패를 부려 112신고가 잦는 등 관내 일명 ‘주폭’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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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