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사 전경.
[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시가 오는 17일 수능일에 승용차요일제 운휴일을 해제한다.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수능일 교통편의를 위한 것이다.
한편, 대전시는 승용차요일제를 도입하고 있으며 참여 신청자에게는 자동차세 10% (연 세액 일시납부의 경우 19%) 감면과 하이패스 단말기 무료제공, 공영주차장 요금 30%, 자동차 검사료 10%, 오월드 입장료 20% 등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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