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50여년의 딸기재배역사를 가진 논산 딸기가 출하, 전국 소비자의 입맛 공략에 들어갔다.
논산딸기는 논산시에서 재배되는 작목 중 총 매출의 23%를 차지하는 효자 작목으로 전국 제일의 딸기고장의 명성에 걸 맞는 최고 품질의 딸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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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