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4일 오후 9시3분께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염색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집진기와 지붕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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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