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600명 돌파, 미래 영농인에 각광
29일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대전그린농업대학 8기 졸업식에서 권선택 대전시장(1째줄 왼쪽에서 5번째)과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전시 제공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고 농업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들이 농업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농업 교육 과정이다.
영농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올해까지 63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전원생활반, 신소득작물반 등 2개 반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간씩 총32주에 걸쳐 전문농업기술과 현장체험, 실습, 견학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될 수 있는 기술교육이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내년 2월 중순부터 9기 과정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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