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현장에서 바라본 국가관과 사회의식 고취해줘
[충북=일요신문] 청주 흥덕서 임용환 경찰서장이 충청대 경찰학과 학생들을 초청해 특강이 끝나고 포즈를 취했다.<사진=청주흥덕서 제공>
[충북=일요신문] 남윤모 기자 = 청주흥덕경찰서는 29일 충청대 경찰행정과 1·2학년을 대상으로 초청 강연을 했다.
임용환 서장은 ‘학생들이여 꿈과 열정을 가져라’는 주제로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세계적인 한국의 치안 수준, 한국 경찰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내 삶의 주인공’으로서 꿈과 열정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미래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경찰이 바라보는 국가관과 사회의식 등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느끼는 실무를 직접 전달해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갈채를 받았다.
이에 대해 경찰행정과 교수는 “충청대 경찰행정과는 경찰을 비롯 국가직에서 꿈을 펼치고자하는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인성과 직무능력을 겸비한 사회인을 배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강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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