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황금주머니’ 캡쳐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14회에서 김지한(한석훈)은 자신이 해파린을 40cc 투여 지시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때마침 돌아온 이용주는 “시키는대로 했을 뿐이다”며 그저 눈물만 흘렸다.
김지한은 급하게 서랍을 뒤져 메모를 찾아냈다.
하지만 이미 이용주가 메모를 바꿔놓은 상황이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황금주머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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