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일요신문] 임병섭 김재원 기자 = 경북 울릉군은 1일 기상특보로 중국 어선 61척이 울릉읍 저동에서 사동리 연안 해역으로 피항했다고 밝혔다. 1일 오전 8시 현재 울릉군.독도와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강풍과 풍랑 주의보가 발효됐다.
한편 중국 어선들의 집단 피항으로 폐어구, 쓰레기, 폐기름 배출에 따른 해양환경오염과 해저케이블, 심층수 해저취수관 부근 투묘로 인한 해양시설물 손상 등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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