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8일 오전 1시23분께 대구 동대구역에서 정비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장비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35)씨 등 2명이 턱 등에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장비차량이 천천히 이동하면서 근로자와 부딪쳐 경상에 그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