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오는 9일 오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사회적경제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족식은 내년 2월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앞두고 그 출발의 의미를 알리는 것으로,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자와 실무자 6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사)성서공동체FM 등의 성공사례 발표와 더불어 대구사회적경제과 신영철 주무관과 가톨릭대 사회적경제대학원 정홍규 원장의 초청강연 등이 진행된다.
이태훈 청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로 협력하여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우리 구에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굴·육성과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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