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북구청은 8일 오전 외부인 감사자문위원 3명을 대상으로 ‘감사자문위원회’ 위촉장을 수여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감사자문위원 3명을 포함해 총 감사자문위원 7명은 앞으로 2년간 필요시 감사운영 방향 등 행정감사에 관한 사항과 감사관련 주요시책에 관한 사항, 감사청구에 관한 사항 등 다양한 자문활동을 펼치게 된다.
제2차 감사자문위원회 회의에서는 내년도 자체감사방향에 대한 활발한 자문이 진행됐으며 청렴리더 워크숍 개최, 청렴·친절 공무원 선발, 민원모니터링 우수공무원 시상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배광식 구청장은 “부패제로와 청렴북구 실현을 위해 감사자문위원들의 큰 역할을 당부드리며 이를 토대로 더욱 선진화된 감사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