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12일 본서 2층 전략상황실에서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성범 자문의사(단국대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를 비롯한 구급대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급대원의 정기적인 건강검진·평가, 감염방지대책 및 예방법, 감염성 질병 예방 및 사후 관리, 근무환경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안종석 조치원소방서장은“현장 구급대원들은 감염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며 “철저한 감염방지대책 수립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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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