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기간 2배 늘어
대전동부소방서 대원들이 더블탱크를 메고 훈련에 들어가고 있다.대전시 제공
이번 수난구조훈련은 공기통이 2개 연결돼 기존보다 잠수시간을 2배 늘려주는 더블탱크 잠수장비를 이용한 최초의 훈련으로, 수중에서 구조 릴 설치·회수와 시계 불량상황에서의 잠수, 응급상황 대처, 원형탐지 수색 등으로 진행됐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대원들의 수난구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날씨에 상관없이 앞으로도 훈련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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