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으로부터 이진일 본부장, 김병선 국가유공자, 강윤진 청장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청장 강윤진)은 한국자산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진일)와 사회지도층의 특별한 보훈공감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보훈공감에서는 6·25한국전쟁 중 참전한 김병선 국가유공자(대전시 선화동 거주)가 입원해 있는 충남대학교 병원을 방문해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김병선 국가유공자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16세의 나이로 자원입대하여 금화지구전투 중 하악, 좌대퇴부, 양하퇴부 등에 포탄 파편을 맞아 부상을 당하였고 1년여 동안 국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전역한 역전의 용사이다.
이진일 본부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국가유공자의 안락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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