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자긍심 심어줬다”
|
||
<난타>의 이번 공연은 교민사회에 한국인의 자긍심을 일깨워 주고 많은 현지인들이 공연을 관람함으로써 인도네시아 내에 한류붐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송승환 PMC 대표는 <인도네시아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활발한 현지 마케팅을 펼친다면 한국 문화상품의 인도네시아 진출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일요신문]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입주 1년 8개월째 학교·도로 미완공…이천 880세대 아파트 기반시설 ‘하세월’
류중일 감독 아들 집에 '홈캠' 몰래 설치한 전 처남…2심서 '유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