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1일 오전 6시25분께 경북 봉화군 봉화읍 문단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꺼졌다.
불은 농가 내 보온덮개 등을 태우면서 발생한 연기로 돼지 500마리가 질식해 죽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