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1일 오전 6시25분께 경북 봉화군 봉화읍 문단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만에 꺼졌다.
불은 농가 내 보온덮개 등을 태우면서 발생한 연기로 돼지 500마리가 질식해 죽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