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구청사 전경.대전시 제공
이번 확대운영으로 구민들의 독서 이용편의와 독서활성화를 증진시켜 책 읽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에 개관한 관평도서관은 장서규모를 감안해 2018년부터 시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대출권수가 증가한 만큼 많은 구민들이 책을 가까이 했으면 좋겠다”며 “다만 다른 이용자들을 위해 도서를 아끼고 대출기한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nwa21@ilyodsc.com
대전유성구청사 전경.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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