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30분 우송예술회관서, 전석 1000원
이번 공연에서는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새롭게 구성한 구노의 오페라가 펼쳐진다.
지휘자 류명우, 소프라노 마혜선, 테너 전병호의 협연으로, ‘아 꿈속에 살고 싶어라’, ‘아 태양아 떠오르라’ 등 오페라 곡과 드보르자크의 ‘카니발 서곡’, 브로딘의 ‘폴리비치안 댄스’, 슈만과 리스트의 피아노곡 등을 선봰다.
대전시민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전석 100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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