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임병섭 김재원 기자 = 12일 오후 9시께 경북 포항시 남구의 포항문화예술회관 인근도로 모습. 이곳은 포항문화예술회관과 포항시민운동장 사이의 도로로 야간이면 도로 양쪽은 모두 대형 트럭들의 주차장이 돼 왕복 4차선 도로가 2차선으로 줄어든다.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