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중구청은 ‘서문시장 4지구 화재사고 재난대응 백서’를 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백서는 ▲화재발생개요 ▲화재진화 초기 조치사항 ▲통합지원본부 구성 ▲기관별 화재수습사항 ▲성금 모금 및 배분기준 ▲자원봉사 및 후원물품 처리 ▲건물 철거과정 ▲대체상가 선정 및 입점 등 전반적인 수습과정과 분석 자료 등을 포함, 편집과정을 거쳐 오는 6월 말 최종 발간될 계획이다.
윤순영 구청장은 “백서는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화재 등 재난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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