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최창현·김성영 기자= “수가재주 역가복주(水可載舟亦可覆舟).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동시에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오후 4시께 대구시를 방문, 시청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지율이 낮다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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