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서천교육지원청이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절 및 인사발령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실천 다짐대회를 열고 깨끗하고 투명한 서천교육 실현의 결의를 다졌다.
‘직무관련 선물은 주지도 받지도 않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된 이번 청렴실천 운동은 고위공직자인 교육장부터 실천 의지를 표방하고 전 직원 다짐문 서약 및 선서, 선물 반송신고 센터 운영, 취약시기 교육기관 집중 감찰 등을 통해 추진된다.
교육장의 청렴 서한문은 서천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열람 할 수 있다.
김성련 교육장은 “공직자로서 지켜야할 최고의 덕목은 청렴이라며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가족과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천교육을 만들어 나가자”며 교육가족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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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