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54일간 건축물·위험물 유해 화학물 등 6개 분야 6,100여개 시설에 대해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2017년 국가안전대진단은 공공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취약한 민간시설에 대해 자치구별 민간전문가(대전광역시건축사협회・전기・가스공사) 등으로 이루어진 민관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실시한다.
위험요소가 발견시 보수보강, 사용제한, 사용금지 등 안전조치를 후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점검대상 및 점검결과를 관리시스템에 입력하여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 등 향후 업무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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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