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25일 오전 9시14분께 대구시 북구 학정로의 한 농수로에서 A(38)씨가 쓰러져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대구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발견 당시 A씨는 농수로 물속에 하체가 잠긴 채 쓰러져 있었다.
경찰은 A씨가 얼음 위를 걷던 중 물에 빠져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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