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는 23일 교통소통 및 주차장 운영대책 마련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도․군 관계부서, 경찰서, 소방서, 국토관리사무소 및 자원봉사관련 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 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앞두고 교통소통분야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교통상황실, 교통관리대, 주차장 운영 및 재난안전관리분야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조직위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대전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 운행, 시외버스 노선변경 및 증편, 노점상 단속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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