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육심무 기자 = 대전시가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그린PC보급사업을 시작한다.
시는 총 260대의 그린PC를 보급할 계획으로, PC사양은 펜티엄Ⅳ급, LCD모니터 17인치이며, 보급받은 컴퓨터는 수리업체를 통해 1년간 무상으로 A/S를 받을 수 있다.
PC를 보급받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장애인,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국가유공자 등 정보취약 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비영리단체이며 지난해 PC를 보급받은 개인 및 단체는 신청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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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