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 공사 물품이 반입 되고 있다.
2017.03.11 사진/임준선기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배재고 사태, (선수 대신) 감독과 코치 제명했어야”
‘신용산객잔’ 서용주 “경찰 잘못 이것뿐이겠느냐. 보완수사권 준하는 장치 둬야”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터 빅리거 출신 최지만까지…2027 KBO 드래프트는 "예측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