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대구 달서구는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오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댓와일러㈜, 부호체어원㈜, ㈜일흥정공, ㈜스틸에이, 한신노인 요양원 등 20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해 생산현장, 공무, 용접원,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통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장년구직자 70여명을 모집한다.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정보 제공을 비롯해 취업에 필요한 증명사진 촬영, 건강검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문의사항은 달서구청 경제과 일자리·고용훈련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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