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대권 도전을 선언한 정운찬 전 총리가 국민 휴식제와 전 국민 안식제 공동 노력을 촉구 했다.
정 전 총리는 ‘국민 휴식제’를 안희정 지사가 ‘전 국민 안식제’라는 정책으로 화답해 감사하다며‘전국민 안식제’ 공약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국민 휴식제’는 청년 진로탐색기, 중년퇴직자 등 생애전환기 전 국민이 대상자지만 안희정 지사의 ‘전국민 안식제’는 공공부분 우선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존재한다며 아쉬운 점이라고 지적 했다.
정 전 총리는‘국민 휴식제’와 ‘전 국민 안식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앞서 정 전 총리는 ‘국민 휴식제’를 지난 1월 19일 출판기념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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