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북농협 제공
농협에 따르면 이범 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딸기따기 체험, 전통 엿 만들기 등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딸기를 마음껏 먹고, 수확한 딸기는 500g팩으로 포장해 가져 갈 수도 있었다. 전통 엿 만드는 과정을 통해 농촌 생활도 체험했다.
한편, 경북농협은 도시민을 대상,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치기로 했다.
cch@ilyodg.co.kr
사진=경북농협 제공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