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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의 예술가 J.수어드 존슨의 작품인 21세기판 <풀밭 위의 식사>는 실제 사람 크기 그대로 만들어진 조각상.
내년 1월 초까지 워싱턴 소재 ‘코코란 미술관’에 전시되는 그의 작품은 이밖에도 르노와르, 고흐 등 인상파 화가의 작품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의 이번 전시회는 2차원의 평면을 살아있는 듯한 3차원으로 변환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시도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많은 이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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