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소방본부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대비 투표소와 개표소에 대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소방본부는 투표소 356곳, 개표소 5곳, 사전투표소 80곳 등 모두 441곳의 현장을 방문해 화재위험요소 제거 및 화재 시 초기진압 장비 배치를 중점 확인할 예정이다.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소방시설 작동여부, 비상구 관리, 유사시 개표 종사자 긴급 대피로 확인 및 취약시간대 소방 순찰도 집중 실시한다.
이 밖에 선거 당일인 5월 9일에는 투표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전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고, 소방차량을 개표소에 고정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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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