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독립을 선언하는 미혼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작은 집에 걸맞는 인테리어 소품 겸 건조대가 인기다. 깜찍한 모양의 이 건조대는 풀숲을 이미지화한 형태로 일본의 모니터하우스에서 만들었다. 평소에는 장식용으로 사용하다 빨래를 한 뒤엔 풀잎마다 속옷이나 양말 등을 예쁘게 널어 말릴 수 있다. 빨래가 다 마른 후에는 접어서 보관하면 된다. 가격은 3천엔(약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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