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사람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혼자서 좋아하는 음악이나 TV를 들으면서 잠들 수 있는 ‘소리베개(RLX-P1)’가 일본 도시바에서 개발됐다. 적외선송신방법의 송신기에 음원만 연결하면 헤드폰을 끼는 번거로움 없이 누워서 잠들 때까지 음악이나 TV를 들을 수 있다. 물론 듣다가 그대로 잠들어도 전혀 인체에는 해가 없다. 또한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음악을 들으면서 전화벨, 경보음 등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가격은 대략 2만엔(약 20만원)선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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