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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편한 차림새를 즐기는 팰트로 부부는 그날도 소박한(?) 차림새로 1등석 게이트로 향했다. 하지만 항공사 직원은 이들의 앞을 가로막았고, 결국 팰트로가 약 3만유로(약 4천5백만원)에 상당하는 1등석 티켓을 보여주자 그제서야 이들의 ‘정체’를 알아보았다고.
당시 직원의 말에 의하면 “대부분의 1등석 승객의 경우 말쑥한 정장 차림이 많은 탓에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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