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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뉴시스 | ||
불과 10년 전만 해도 과감하고 아찔한 의상으로 무대를 누비던 그가 이제 한 손에는 동화책을 들고 단아하고 참한 이미지로 세계를 누비고 있다.
동화작가로 변신한 후 평범한 엄마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과거 남성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던 섹스 심벌의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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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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