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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늘씬한 몸매는 기본, 사교성도 갖춰야 한다. 또한 일종의 ‘분위기 메이커’인 만큼 그날 파티의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을 정도의 리더십도 발휘해야 한다고.
이런 알바를 뛰고 있는 경우는 대부분 모델지망생이거나 무명 모델들. 상류층 파티에 나갈 경우 관계자의 눈에 띄어 ‘데뷔’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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