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을 위해 ‘구글’의 스마트 앱 등을 활용한 학교 업무 개선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20일 본청 대강당에서 ‘google을 활용한 연수지명부 등 스마트 팁과 앱 활용 연수’를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구글 문서 활용, 통계와 설문지, 캘린더 사용, 드라이버 사용, 학교종이 앱 활용 등 유용한 팁과 앱을 소개, 학교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연수지명대장을 온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언제 어디에서든 연수지명번호를 받아 연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가 조금이나마 줄어들어 학생이 최우선이 되는 학교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학교 업무경감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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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