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이하 건협부산)는 20일 ‘제37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건강체험터를 열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모세혈관 검사를 실시했다. <사진>
건협부산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건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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