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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해 지젤 번천, 하이디 클룸 등이 소속되어 있는 유명 에이전시와 정식 계약을 하고 활동 준비를 해왔던 쿠프가 정식으로 무대 위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
하지만 엄마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작은 사진)를 비롯한 일부 측근들은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쿠프가 어린 나이에 너무 빨리 돈맛을 보게 될까 걱정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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