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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쓰고 버리는 나무젓가락보다 경제적이면서, 가방을 뚫고 나와 찔릴 위험도 없는 안전한 젓가락을 일본의 스노피크에서 선보였다.
스테인레스 껍데기 안으로 집어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이 젓가락은 여행이나 출장 갈 때도 휴대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가격은 1천8백엔(약 1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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