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몇백 년 동안 전해내려 오는 동안 단 한 명의 기수와 단 한 마리의 말도 화상을 입은 적이 없다는 이 ‘불꽃통과대회’는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인근의 산 바르톨로메에서 매년 1월 중순쯤 열리는 축제의 하나.
이들이 불길도 마다하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불을 통해 더러움을 태워버리고 정화받기 위해서다. 불 속으로 뛰어들기가 쉽지는 않지만 용감하고 튼튼한 말의 도움을 받는다면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라고.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0년 먹튀 꼬리표 뗐다’ 마침내 발롱도르 들어올린 뎀벨레 인생역전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