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카데미 시상식장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29)의 모습을 목 빼고 기다리던 팬들은 분명 실망이 컸을 것이다.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꽃미남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기 때문. 그렇다면 과연 아카데미 시상식이 한창일 무렵 그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소문에 따르면 그가 찾았던 곳은 LA의 한 나이트클럽. 이미 시상식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부터 클럽에 앉아 거나하게 술이 취해 있었던 그는 여러 사람과 어울려 춤추고 떠들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방황하는 사람인 양 이리저리 돌아 다니면서 흥청거리던 그는 비로소 새벽이 되어서야 클럽을 나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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