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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귤밥은 일본에서도 귤 산지로 유명한 와카야마현 시모쓰에 사는 승려 혼다 세키호씨(68)가 고안해낸 아이디어. 버터로 볶은 쌀에 콘소메와 조미료 그리고 물대신 귤로 만든 주스를 넣어 밥을 짓는다.
새콤하면서 의외로 담백한 맛이 나는 귤밥을 선두로 혼다씨는 다양한 과일을 응용한 밥짓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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