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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편함을 덜어준 신개념 ‘태양열 키보드’가 등장했다. 말 그대로 배터리 대신 ‘태양열’을 사용하는 ‘셰리(Cherry)’사의 ‘사이모션 마스터 솔라(Cymotion Master Solar)’가 바로 그것.
작동하는 데 필요한 태양열은 실내 조명이나 채광을 통해서도 충분하다. 가격은 약 90유로(약 1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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